목회나눔을 하면서 오늘 성탄감사예배를 드린 후에 성도님들과 정성껏 준비된 떡국을 먹었습니다. 이후에 함께 모인 자리에서 2024년을 넘어, 앞으로 우리 교회가 감당해야 할 목회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나눔이 은혜 가운데 마치고 모두 귀가 하신 후 한분에게 문자가 도착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목회나눔을 들으며 표어가 떠올랐습니다. 든든한 교회, 바로 서는 교회, 내가 주님 앞에 바로 서고 싶은 교회 감사합니다. 목사님 화이팅!! 더욱 은혜가 됩니다.^^ 머리 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보기 수요가정예배 더보기 추석명절 가정예배순서지 추석 가정예배순서지입니다. 추석에도 은혜로운 예배로 화목한 가정이 되시기 소망합니다. 더보기 마을을 향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건강한 신앙고백의 공동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예수님에 질문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 아들이시니이다"고 고백합니다. 베드로의 고백을 예수님은 크게 기뻐하시며, 이 건강한 신앙고백위에 내(예수님의)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닌 건강한 신앙고백을 하는 성도입니다. 사역하는 교회 공동체 예수님은 교회 공동체에게 특별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천국의 열쇠를 받은 공동체 입니다. 교회는 예수님께 부여 받은 사명이 있음을 잊지 말고 감당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삼은교회 공동체의 사명 마을 향한 주님의 뜻이 있기에 삼은교회 공동체가 세움을 받았습니다. 곧 71주년, 세월의 숫자가 늘어갈 수록 하나님의..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